호기롭게 열심히 자기소개서 써가며 지원서를 냈지만
정말 아무 것도 모르는 상태인가보다.
핑계겠지만 평일에는 도저히 체력이 안 되어서 지난주 주말 이틀 내내 노트북을 붙잡고
자바와 깃헙으로 씨름을 했는데 커밋하는 방법까지는 어떻게 어떻게 터득은 했으나 코드를 못짜겠더라 나는..
클래스가 뭐고 객체가 뭐고 패키지가 뭐고 MVC 모델이 뭐고.. 아직 익숙하지 않은 것 같다
그래서 더 기본기를 깊게 다져야겠다고 생각했다.
퇴사까지 3일만 더 나오면 되고, 앞으로 기본기 다지기에 노력해야겠다.
잘 다지다 보면 쌓이는 날이 올 거야!!
728x90
'study > 우아한테크코스'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우아한테크코스 7기 프리코스 3주 차 회고+ (부제: 왜요? 제가 0점 처리될 사람처럼 보이세요?) (2) | 2024.11.05 |
|---|---|
| 우아한테크코스 7기 프리코스 3주 차 회고 (9) | 2024.11.04 |
| 우아한테크코스 7기 프리코스 2주 차 회고 (2) | 2024.10.27 |
| 우아한테크코스 7기 프리코스 1주 차 회고 (3) | 2024.10.21 |
| 우아한테크코스 웹 백앤드 6기 지원 (0) | 2023.10.1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