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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가진 색깔의 근거를 찾는 여정 - 하드웨어 스펙을 고려한 성능 테스트 진행기 4 (부하 테스트 6~10차)

6~9차 부하테스트차수분류직전 수치바꾼 수치이유6차hikari maximum-pool-size100150Active 88 + Pending 35 = 총 123이므로 이 값보다 우회하도록 설정Tomcat max-threads200300DB pool size가 늘어났으므로 WAS가 여유있게 처리할 수 있도록 스레드 수를 함께 조정7차hikari maximum-pool-size150120Active 88 + Pending 35 = 총 123이므로 이 값과 비슷한 수준으로 설정Tomcat max-threads300250DBCP에 맞게 조정8차hikari maximum-pool-size120110더 낮춰볼까..? 😭Tomcat max-threads250220DBCP에 맞게 조정9차hikari maximum-po..

내가 가진 색깔의 근거를 찾는 여정 - 성능 테스트 진행기 3 (부하 테스트 4~5차)

4차 부하 테스트1. 3차 테스트를 토대로 확인한 점AWS의 RDS 파라미터를 설정하면 Slow Query 로그를 확인할 수 있다.3차 테스트 기간 동안 발생한 Slow Query를 확인해보니 아래 쿼리들이 확인되었다.# 토론방 검색 API에 포함된 쿼리select d1_0.id,count(distinct c1_0.id),count(distinct r1_0.id) from discussion d1_0 left join comment c1_0 on (c1_0.deleted_at is NULL) and c1_0.discussion_id=d1_0.id left join (reply r1_0 left join comment c2_0 on c2_0.id=r1_0.comment_id and (c2_0.deleted..

내가 가진 색깔의 근거를 찾는 여정 - 성능 테스트 진행기 2 (부하 테스트 1~3차)

목표 VU, TPS 설정하기토독토독의 예상 사용자를 우아한테크코스 8기 지원 예상 인원으로 설정했고, 7기 기준으로 약 3,000명 정도로 가정할 수 있었다.이 수치를 MAU(월간 사용자 수)라고 본다면, 커뮤니티성 서비스의 DAU(일간 사용자 수)는 보통 10~20% 정도로 잡을 텐데,부하 테스트를 진행할 예정이니 평균치보다 좀 더 빈번하게 잡아 30%, 900명으로 잡아볼 수 있다.주로 토론이 핫할 때나 저녁을 먹고 쉴 때 동시 접속자 수가 많을 것으로 예상되고, 이때의 접속 인원을 DAU의 약 10%라고 가정하면 90명 정도가 피크 시간에 동시에 접속한다고 예상할 수 있다. 그럼 목표 TPS는 어떻게 산정해 볼 수 있을까?일반적으로 DAU 혹은 동시 접속자 수를 기준으로 목표 TPS를 산정할 때, ..

내가 가진 색깔의 근거를 찾는 여정 - 성능 테스트 진행기 1 (시나리오 수정, 스모크 테스트)

우테코 초반부터 코치님들께 '나는 어떤 색깔을 가진 개발자일까?' 생각해 보라는 질문을 참 많이 들어왔다.나는 운영에서 개발로 직무를 전환한 사람이기 때문에, 의심의 여지없이 '사용자 중심의 문제 해결력을 가진 백엔드 개발자'라고 나의 색깔을 정의했다. 하지만 내 이력서와 포트폴리오에는 이 색깔에 대한 근거가 담겨있지 않았다.왜일까? 백엔드 개발자는 기술과 수치로 그 근거를 찾아야 하는데, 나는 그렇지 못했기 때문이라고 생각한다.레벨 3, 4 동안 토독토독 프로젝트를 진행하면서 백엔드 개발자로서의 기술 활용을 통한 내 색깔의 근거를 찾기보다 서비스 런칭에 더 무게를 두었기 때문인 것 같기도 하다. 레벨 4에서 분야별 요구사항을 통해 성능 테스트를 진행하고, 서버의 설정을 튜닝하기도 했지만, 왜 하는지 모..

2025 WOOWACON(우아콘) 후기

9월 말에서 10월 초, 우아한테크코스 내에서 우아콘 바람이 불었다.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을 했지만, 당첨 확률이 하늘의 별 따기라는 이야기가 있었다.감사하게도 우테코에서 신청 인원 중 랜덤으로 선발을 해주셨다.하지만 나는 랜덤에도 당첨되지 못했고, 슬랙에 올라오는 선배들의 선착순 나눔에도 꼭 한 발 늦곤 했다. 그런데 정말 다행히! 검프의 은혜는 하늘 같아서..🎶검프가 레벨2 검프조 중 신청했지만 당첨되지 못한 두 명을 구제해 주셨다.(이 자리를 빌려 검프께 다시 한번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다!👍🏻) 우아콘은 매 년 열리는 우아한형제들의 기술 컨퍼런스인데, 사실 이전에는 이런 행사에 대해 알지도 못했었는데 최근 유튜브 영상으로만 보다가 현장에 가게 되니 마냥 신기하기만 했다.사람이 조금만..

우아한테크코스 7기 백엔드 레벨2 회고

시간이 정말 빠르게 흘러간다.방학 내내 지겹게 놀고 끝나갈 때가 되어서야 슬슬 레벨2 회고를 써보려고 한다. 레벨2를 겪으면서 잘하고 있는 것인지 고민일 때도 있었다.지금 생각해보면 레벨2가 나에게 남긴 것이 생각보다 굉장히 많았구나 생각이 든다.나만의 학습 방법테코톡스프링외부 API 활용법인프라, 배포클라이밍영어회화등등..! 나만의 학습 방법과 테코톡레벨2 시작과 함께 주어진 학습 목표는 ‘나만의 학습 방법 찾기’였다.레벨1 학습을 돌아봤을 때, 나는 완벽히 이해해야만 적용까지 시킬 수 있는 사람이었다.그렇기 때문에 스스로에게 '이건 왜 그래?‘, ’저건 왜 그래?‘라고 지속적으로 질문을 던져야 했다.이런 질문들과 함께 테코톡을 준비하기 시작했다.거의 테코톡 신청 기간 마지막 날까지 주제 고민을 했다...

우아한테크코스 7기 백엔드 레벨1 장기 미션 회고

드디어? 벌써? 레벨 1의 마지막 미션!6기까지만 해도 레벨 1 마지막 미션은 장기가 아니라 체스였다.나는 체스를 둘 줄도 모르고 룰은 당연히 몰랐기 때문에 브라운과 원온원을 할 때 체스 룰을 공부해 두는 게 좋을지 물었었다.브라운은 현재 블랙잭 미션이 진행 중이니 블랙잭에 집중하는 것이 좋겠다고 답해주셨다🤣그땐 몰랐지 체스가 미션 시작 당일 장기로 바뀔 줄은!ㅋㅋㅋ코치 말을 잘 듣는 나는 브라운 말대로 블랙잭에 집중하고 체스는 나중에 생각하기로 했다.미션 시작 날, 굿샷에 외쳐진 한 마디..’체스가 갑자기 장기가 됐어!!‘ㅋㅋㅋㅋㅋㅋㅋ 많은 크루들이 캠퍼스에서 체스를 두면서 지냈기 때문에 더 당황했던 것 같다.지원서 되돌아보기장기 미션 페어를 시작하자마자 감기에 걸려버렸다.지원서에 적었던 가장 첫 목..

우아한테크코스 7기 백엔드 레벨1 블랙잭 미션 회고

블랙잭은.. 쉬운 줄 알았으나 나에게 상속과 다형성이라는 큰 숙제를 안겨준 미션이었다. 출석 미션에서 전혀 모르는 크루였던 포포와 함께 했던 기억이 좋았어서 이번 미션도 새로운 크루와 하게 될 기대를 하고 있었다.그런데 같은 데일리 조의 드라고가 페어로 배정이 되었다.새로운 페어를 만난다는 기대보다는 긴장에 가까웠던 건지 드라고와 함께 페어를 하게 되어 다행이라고 생각했다🤣 출석 미션이 복잡했던 것인지, 드라고와 잘 맞았던 것인지 블랙잭 미션은 하루 만에 대부분의 틀이 잡혔고, 여유롭게 진행할 수 있었다. 불변 객체와 가변 객체처음 드라고와 미션을 시작할 때 학습의 측면에서, 그리고 안정성의 측면에서 모든 도메인을 불변으로 관리해 보자고 이야기했다.그래서 모든 도메인을 불변으로 만들고, 객체의 상태가 ..

우아한테크코스 7기 백엔드 레벨1 출석 미션 회고

출석 미션은 최종 코딩테스트 때 나왔던 미션이었다.선배들의 글에 따르면 보통 2주 차는 사다리 타기 미션을 하는 것처럼 보였는데 이번엔 출석 미션이라 의아하면서도 새로웠다.사실 작년에 네이버 부스트캠프 베이직 과정에서 자바스크립트로 비슷하게 사다리 게임 만들기를 했었는데, 익숙하지 않은 자바스크립트여서 그런지 정말 어려웠었다.그래서 자바로 만드는 사다리타기는 어떨까 기대를 하기도 했었는데 살짝 아쉽긴 했다!(미래의 듀이야 아쉬우면 시간 날 때 사다리 타기 미션 따로 해보던가!🫠)이번 미션의 주제는 TDD!프리코스 때부터 ‘우테코에서는 TDD를 강조한다. TDD로 프리코스를 연습해 보면 좋다.’라는 말들을 많이 들었다.그렇지만 프리코스 직전 TDD에 대한 대략적인 감을 잡기 위해 한별언니와 했던 스터디에..

우아한테크코스 7기 백엔드 레벨1 로또 미션 회고

원래는 회고를 레벨별로 쓰려고 했었다.그런데 프리코스 때처럼 미션별로 잊기 전에 기록해 두는 것도 괜찮을 것 같았다.또, 첫 번째 로또 미션의 페어 레오가 왔다 갔다 지하철 안에서 티스토리 앱으로 써 보는 게 어떻겠냐고 해서 시도하게 되었다.물론 언제까지 갈지, 언제 또 생각이 바뀌어서 레벨별로 쓸래! 할진 모른다😅로또 미션은 최소 세 번은 풀어본 미션이어서 잘 알고 있다고 생각했는데도 페어 프로그래밍으로 하니 어려웠다.게다가 우테코 시작 전에 한 달 정도는 미션을 들여다보지도 않았으니 더 낯설기도 했다.첫 번째 페어 프로그래밍그나마 다행인 것은 랜덤이었는데도 같은 연극조인 레오가 첫 페어가 된 것이었다.기존에 풀었던 로또의 요구사항과는 다르게 굉장히 짧고 간결한(불친절한ㅋㅋ) 요구사항이었고, 페어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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